나 이제 업소 절대 안가려고 씨발......................

솔직히 내가 못생기고 뚱뚱하고 발기도 잘 안되는거 맞는데

업소녀가 작정하고 진심으로 잘해주면

발기도 잘되고 기분도 좋을거아냐 솔직히

갈때마다 발가도 잘 안되고 기분도 딱히인건

그냥 업소녀가 진심이 아닌거고 몸을 존나 사리는거잖아

이건 누가 봐도 부정 못하는 팩트인거잖아

근데 어떤 업소를 가든 개차반 대우받고 돈만 버리고 이러니까

그냥 딸이나 치고 살려고....참 비참하다 내 인생 씨발 업소녀조차 거르는 인생

20만원 내면 존예 백옥피부 거유 늘씬 왕골반 도내 s급 미소녀가 온몸 빨아주고 젖으로 문대주고 표정신음 야하게해주고 기분 엄청 좋게 해줄 줄 알았지.... 그냥 내 완벽한 착각이었네

4천만원 쓰고나서야 졸업한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