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도 나쁘고 성격도 안 좋고 외모도 존나 음침하게 생겼으면서 나한테 여자 알바 얼굴이 맘에 안 드냐고 물어봤을 때

시발 어이가 없더라 애초에 잘생기든 이쁘든 사람 얼굴 평가하는게 말이됨? 근데 이새낀 못생기고 음침함

그리고 제일 좆 같았던게 뭐였냐면 지가 나보고 대타 서라고 얘기 한 적도 없는데

나한테 대타 오늘 왜 안 나왔냐면서 욕하고 성질 냄 이때 처음으로 이 새끼는 진짜 병신인가 이 생각 듦.

그리고 자기 친구들한테 음식 더 주길래 나도 사장님 친구라서 음식 더 준건데

그거 갖고 뭣도 모르면서 기분나쁘게 지적질 하고 일 알려준 것도 없는데 이거 왜 안하고 갔냐고 카톡으로 따지더라

니가 개 무능한걸 탓 해야지 하여튼 이거 말고도 매니저 이 새끼는 몇몇 병신같은 월급루팡 알바들 관리안해서 

열심히 일 하는 알바들이 짬 존나 맞는 거 내가 따지니깐 카톡으로 "ㅇㅇ" 이지랄 하고 자빠졋네 병신이

지 여친 겜 하라고 카운터 컴퓨터에다가 게임 깐 거 보고 진짜 돌은 새끼인가 싶더라 어쩔 땐 지 여친이랑 싸워서

부엌에 있는 물건 한테 화풀이하고 집어던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하다가 말고 지 여친 데려다 준다고

나가는 것도 봄 좀 황당하더라 당연히 사장 없을 때 저 지랄 하는데 일 개 좆같이 하는 알바들한테 뭐라 할 새끼가 아님

아 물론 이 새끼는 여자알바들 한테 환장한 나이 값 못하는 개 병신새끼임(이거 썰로만 풀어도 존나 많을 듯)


편의점은 다 지가 일 한거 단톡에다가 보고 하더라 이러면 농땡이 피우는 게 그나마 줄어 든다는거지

이런 건 진짜 좋은 듯 저기 피시방 사장 어떻게 보면 저런 매니저 병신새끼 오랜동안 믿고 있다는게 좀 불쌍하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