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2023년 8월에 일해서 근로계약 1년하고 24년 7월되니까 잘렸는데 그러고 통수침

내가했던곳이 남들이랑 비교하면 개쉬운거 맞는데 피방일 자체가 걍 스트레스받던데 쉬운거는 둘째치고 그리고 시간 드럽게안갔음

하루하루는 빨리갔는데 한달 두달 넘기는게 존나 고비였다 탈노하고싶다 이생각만함

  
근데 편점은 11월에 주5일 야간 구해서 다시하는데 시간 존나잘감

벌써 두달지남 시간이 뒤지게빨리감

올해 11월까지만 근무하고 퇴직금 통수치면 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