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영화관 술집 주점 스크린야구장 등등


알바 꽤나 많이 해봤는데


피시방 일하면서 처음으로 인간 자체를 혐오한다는


감정을 느낌.


평오라서 평균 20 30명 정도 있는데


노가다 기초수급 틀딱, 나이 40가까이 먹고 던 메 쌀먹하는 놈


같은 건물 스터디카페에 가방던져두고 8 9시간 


게임하다가는 놈 등등


펑오 단골중에 3 4명 말고는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는


인간이 없음.


내가 알바해봤던 백화점 영화관 술집 등등 이런곳에도


저런 사람들'도' 왔지만 피방은 저런 사람들'이'


온다는게 존나 큰 차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