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버닝하러 친구랑 갔는데
피방 알바 존예여서
친구한테 “야 알바 개꼴이지 않냐” 라고 함.
근데 시발 하필 알바가 내 자리 정리하려고 온 순간 말한거임.
바로 친구랑 나 벙쪄서 말 없이 각자 집 갔다.
시발 이거 성희롱으로 고소 당해도 할말없다.
진짜 인생 조졌누 ㅜㅜ
피방 버닝하러 친구랑 갔는데
피방 알바 존예여서
친구한테 “야 알바 개꼴이지 않냐” 라고 함.
근데 시발 하필 알바가 내 자리 정리하려고 온 순간 말한거임.
바로 친구랑 나 벙쪄서 말 없이 각자 집 갔다.
시발 이거 성희롱으로 고소 당해도 할말없다.
진짜 인생 조졌누 ㅜㅜ
사과를 했어야지
고아새끼가 사과하는법을 알겠나
그럴땐 아 그 술집 나중에 또 가면 번따한다ㄹㅇ 이런식으로 후속조치해서 고소회피해주면됨
사과라도 했으면 참작의 여지라도 있지 개찐따새끼마냥 지가 저지른 똥 치우지도 않고 그대로 도망가노 ㅋㅋ 별 생각 없던 사람이라도 바로 호다닥 도망가는 꼬라지 보면 혐오감 생길 듯 어차피 니 개인 정보랑 CCTV 다 남아있는데 당장 눈 앞에서 회피한다고 아무 일 안 생길 것 같음?? 뭔 5세 미취학 아동도 아니고 ㅋㅋ 성인이면 니가 저지른 잘못은 직접 사과하고 해결할 생각을 해 버러지 새끼야
버닝은 내일부터인데 개 주작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