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버닝하러 친구랑 갔는데

피방 알바 존예여서 

친구한테 “야 알바 개꼴이지 않냐” 라고 함.

근데 시발 하필 알바가 내 자리 정리하려고 온 순간 말한거임.

바로 친구랑 나 벙쪄서 말 없이 각자 집 갔다.

시발 이거 성희롱으로 고소 당해도 할말없다.

진짜 인생 조졌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