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2달차 손놈들 관찰해본바로




피방에서 롤하는 애들은


뭔가 PC방 본연의 목적인 "게임하러 PC방온다" 라는 느낌이 듬


얘네들은 주문을 비교적 덜시킴 5인팟이 음료수 5개만 시키고 나가는 경우도 많음


물론 시끄럽게 떠들고 소리치는게 문제지, 너무 과하지만 않으면 알바입장에선 편함





근데 게임하러 PC방오는게 아니라, "그냥 PC방에 오는 것 자체가 목적" 인 애들이 있음


얘네한테 피방은 식당+게임방+휴식실+수면실+흡연실 전부 합쳐진 무언가임 당연히 주문도 많이, 좆같이 시킴


롤하는 애들 중에선 찾기 힘듬


근데 서든, 메이플, 피파 이 세개하는 정신이상한 씹새끼들중에선 이런경우 존나많음


메서피 이 세 게임 하는놈들 보면 진짜 게임은 질병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