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명절연휴나 한밤중에 피시방 오는 새끼들은
돌아갈 보금자리가 없는 불쌍한 길인간들이라고 생각하기로했음ㅇㅇ
피방은 길인간 임시보호센터 비슷하게

난 주말오후여서 야간은 안해봤는데 일단 12시쯤 퇴근하거든?
상식적으로 저 늦은시간까지 집안가고 전신 문신에 담배피우고 피방에서 소리지르고 하는거면

정상적인 인간일리는 전무하고 집에서도 내놓은자식들일거 아냐

난 이제 그런애들 사료주는 직업인거로 생각하기로했음..
보금자리 없이 떠돌아다니는 불쌍한 길인간들에게 한끼 사료를 제공하는거지

그렇게 보니까 진짜 화가 싹 사라짐

쟤내를 같은 사람으로 보고 상식을 바라니까 화가 나는거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