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6번은 와서 컴터도 안켜고 쳐 자는 새끼인데
이번에 설날이라고 사람 많으닌까 자기 저 지랄하는거 부끄러운지 다시 나가서 현재 손님 없을 시간대에 다시 기어와서 저러고 쳐 자는중
어떨때는 치킨 포장 해와서 저기서 쳐먹고 화장실에 치킨봉투 버리려고 하던거 나랑 매니저님이 버리지 말라고 함
근데 평소에도 어찌나 말을 쳐 안들으면서 살았는지 한번 더 그지랄하길래 매니저님이 포기함 ㅋㅋ 이젠 아에 투명인간 취급함 저런 새끼 부모 말도 안듣는데 우리 말을 듣겠냐면서 걍 사장님 올 때까지 냅두라네
진짜 피씨방이 진상이 거의 없는 대신에 노숙자들이 존나 많은거 같다 자기 집인거 마냥 의자 ㅈㄴ 뒤로 제끼고 쳐 자는게 개쳐웃김
난경찰에신고했다 그런새끼
나도 마음속으로는 392번 정도 신고하거나 라면 냄비로 대가리 존나 깼지
난 20대 초반 남자가 들어와서 책상에 엎드리길래 가서 깨웠는데 자는 척 하면서 안 일어나길래 귀에 대고 “지금 안 나가시면 경찰 부릅니다.” 했더니 화들짝 놀라면서 일어나더니 웃음으로 무마하려는데 내가 개정색하니까 바로 눈 깔고 기어나감 ㅋㅋ
왜 안 쫓아내냐
사장이 지 돈줄이라고 쫓아내지 말라네
병신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