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생한 나에게 비둘기새끼들이 물어다 준 팁이라고 생각하고 챙기는뎅
오늘 자청하다가 11만원 줍었는데 내가 성봉사한것도아니고 11만원은 팁 치고 너무 커서
일단 서랍에 묵은지 마냥 묵히고있는데 어쩌징
님들은 일하다가 현금줏으면 어캄?
익명(210.96)
2025-01-30 0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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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원조(wonjozzang) | 2026-01-30 23:59:59추천 0
11은 사이즈가 에바넫
다음주에도 고대로 있으면 맛있게먹어야징
돈 더 보태서 오피 ㄱ
병신
고아들이 괜히 고아가아닐거란 생각에 천원도 안건드림 혹시몰라 찾으러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