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 사장들 클러치백들고 외제차 끌고 돈봉투만 걷으면서 "알바가" "알바가" 


이렇게 하대 하면서 지 자존심올리는 개병신짓 하고 다닐떄


정작 사장이 해야 할 일을 지금 너네들이 해주고있는거임


친구도 사귀고싶고 여러모로 사람구경하는게 재밌어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알바부터 사장까지 겪어본 입장에서 피방알바는 해줘서도 안되고 알바한테 의존해서도 안되는 업종임


물론 그 와중에 분위기 좋은 매장에서 술자주 마시고 여행도 같이가고 친구 많이 사귀는 매장도 있겠지만


피방한정으로 갑질 당할 위치가 아니라 오히려 알바가 갑이라는거 항상 염두하고 일 하길 바람


너넨 일을 오히려 해 주는 입장임


그렇다고 유튜브에서 나오는 권리만찾는 씹새들이 되어서는 안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