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재가 성수가 가방 놓고 간줄 모르고 앉아 있었는데 혼자 옆에서 째려보면서 시발 개새기 뭐라뭐라 궁시렁 거림 ;; 
성수랑 똑같은 안경에 까치집 머리까지 똑같았음
여기 계속 있다간 피떡갈비 될 거 같아서 짐 싸고 바로 빤쓰런 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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