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총 3군데 근무해봤는데
수능 끝나고 재수학원 입학 전까지 3달
여기는 완전 시골에 있는 곳이고 60석 정도 되는데 키오스크도 없고
발주랑 창고 정리까지 싹 다 내가 했음. 덕분에 뭐 다른 곳에서 일할 때 편하더라. 별개로 사장 겜창이라 나랑 같이 퇴근했음ㅋㅋ
21살부터 22살 군대 전까지 2년
여긴 230석짜리인데 주말 야간하니까 30 정도 찍히더라
자청 ㅈ같고 주문도 바쁠 때 10개씩 들어왔는데 병신마냥 탈출도 안하고 너무 오래 일했음. 식대도 정해놔서 뭐 제대로 먹지도 못함
미친놈이 판매가 기준으로 식대 설정하더라
24살부터 지금까지 반년인데
여기는 140석 정도 된다만 빡세봐야 30명 있어서 개꿀임
자청도 3일 근무하는동안 끝내기만하면 되고 식대는 무제한
여기가 제일 만족스러운듯
자기 전에 뻘소리 해봤어 일하는 분들은 화이팅하시고 전 이만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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