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주제없는 소리 ㅈㅅ 익명으로 쓸 곳이 여밖에 없네



3개월 다되가는데 갑자기 와서   아무리 돈욕심나도 건들지는 말라는거야

뭔 소린가 싶어서 되물었는데 카운터 현금 건들지 말라는거임;


내가 원래 그런 놈이면 이해하겠는데  사고 한번 안치고 

당하면 당했지  동네 앞 좁은2차선 도로도 신호지키는 사람임



너무 어이가 없어서 좀 화냈는데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이정도에 화내는게 정상인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