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이 근처가 많아서 술처먹고 온애들 와서 진상 짓이나 혼자온 분께 시비터는일이 많아서 신고가 자주와서 경찰분들도 날 기억함 ㅋㅋ 이제는 경찰분들이 나한테 "알바하기 힘들조 신고가 자주와서" 이런말 까지 하더라 사장님도 이런일 자주있어서 반 포기 상태임 ㅋㅋ 야간시급이 13000원임 야간 알바 그만둔 사람도 많음 나는 겨우 겨우 버티고있음 다른피방 알바 지원하는것도 귀찮고 집까지 거리도 가까워서 여기 계속 알바하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