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손님 들어오면 일어나서 밝은톤으로 어서오세요! 하고 나가는거 보이면 다음에 또오세요! ㅇㅈㄹ했는데 이젠 걍 친한 단골아니면 고아련들 오건 말건 폰만지면서 일어나지도 않음 ㅋㅋ


음식 서빙할때도 원래는 의자 뒷편 살짝 톡톡 치면서 실례합니다, 주문하신 00나왔습니다. 이지랄하고 카드 받아서 카드받았습니다. 0000원 결제하겠습니다. 결제되셨어요 맛있게드세요. 이랬는데 언젠가부터 그냥 음식나왔습니다 하고 선반위에 트레이 툭 놔둔다음 결제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걍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