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얼음컵에 먼저 원액(박카스) 붓고 그다음 콜라든 사이다든 우유든 채워넣으며 꽉채웠는데

이러면 원액이 바닥쪽에 있어서 존나 저어줘야함


요즘엔 그냥 콜라 사이다 우유를 대강 느낌만으로 먼저 붓고

위에 원액을 덮어도 딱뎀딱코 딱 떠서 안저어줘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