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간 쳐 하고 6만5000원치 팔았다고 찡찡 대는 이새끼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냐 


그냥 존나 개패는거 밖에 답이 없다고 보는데 사람이 아닌것 같은데 살다살다 저 새끼 데리고 장사하는 사장이 더 불쌍해보이노 씨발 앵간해서는 사장 불쌍하다는 생각 안 드는데 ㅋㅋㅋㅋ

저 새끼는 저걸 해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