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떡 쓰고 냉장고에 대기중.
초창기에는 주문 들어오면
조리용 기계에서 떡볶이 버튼 누르고
3분 30초 조리해서 나갔는데
떡이 딱딱 하다는
컴플레인이 많이 들어와서
요즘엔 라면 버튼 누르고 떡을 한번 데친 다음에
하니까 그나마 많이 나아졌는데
그래도 쫄깃 쫄깃한 식감 원하는 손님들은
뭐라함.
원래 집에서 떡볶이 만들 때는
떡을 물에 불려서 해 먹으니까 괜찮은데
피시방에서는 그게 안되니
혹시 어떤 팁이 있는지 조언을 얻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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