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니까 적혀있는 사양과 다르게 컴퓨터 킨지 1시간 정도? 버벅거림이 심함 채굴 글카 쓰는 듯?
그리고 컴터 키자마자 세팅해야될게 너무 많음 게임도 업뎃 수시로 해줘야하고 마우스 감도도 바꾸고 등등
근데 여기서 게임을 하다가 키보드나 마우스에 하자가 있는 걸 발견했다? 그럼 딴 자리로 옮겨서 다시 세팅하는 귀찮은 짓거리를 또 해야함ㅋㅋ
갈 이유가 없다 차라리 피시방 잠깐 안가고 돈 모아서 컴터사고 집에서 게임하는게 편한 듯
자영업자들 피시방 힘들다고 징징대던데 소비자 입장에선 이해가 안감 지들이 잘하던가
저감도 유행타고 마우스 하루종일 360도 회전하다 키보드 책상 칸막이에 다 쳐부딪히는데 멀쩡하면 그게 신기한거임. 버티다 다 뽀개지면 접어야지 이딴 병신업종에 재투자를 왜함
지 꺼 아니라고 막쓰는 국민성이 개 돼지새끼들이라 감안해야함
온전히 새거로 바꾸는것도 한 두번이지 괞히 고아소리 듣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