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나라까지 와서 이 시간까지 겜 질 쳐 하고 싶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주일 거의 풀로 오네

병신같은새끼들 자리 더럽게 써 존나 시끄러워

몰려다니면서 가오 존나 잡아 병신새끼들

저번에 꼽 한 번 줬더니 내 눈 앞에서는 조용히 다니더라

그건 맘에 든다 빨리 집에 쳐 가라고 느그나라로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