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에 퇴근해서 9시 좀 넘어서 집 도착해서
11시쯤 잠들었는데 4시반에 전화해서
일하다가 손가락이 깊게 배였는데 (사진 보니까 피 범벅이긴 했음) 아무도 대타 안된다고 한다 한번만 와주라 택시비 보내주께 해서 왔다가 자정에 퇴근했는데..
막상 퇴근하니까 집 가는게 귀찮다
버스 막차 끊기니까 택시비도 보내주셨는데
점장이 저번에 공짜로 시간 넣어줬었어서 아직도 피방임
50시간 넘게 남았음..
집 언제 가지
의자가 너무 편해..
주야가 듣고선 고생하셨다며 위로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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