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참을수가 없어서
살기위해 런친다.
사장지인때문에 진심 홧병날거같아 뒤질뻔했다.
사장하고 사장지인 눈마주치면 맨날 맞짱뜨는디
저년때매나감ㅅㄱ 이러고 줄줄이 말하고 야차붙이려다
그냥 그만둔다고만 말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매장에 나름 애정도있었고
사장도 맘에드니 웃으면서 버티고 하려고했는데
진짜 살인충동이 이는거보고 아 시발 이건 아니구나 싶었음.
월화도 대타 구해놨다.
일단 내 심신의 안정 찾으러 간다.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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