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알바 채용 확정됐다고 해서 보건증도 급하게 발급받고 다른 알바는 아예 알아보지도 않고 기다렸는데
갑자기 평일야간 분 퇴사가 미뤄졌다고 채용이 어렵게 됐다고 연락 옴…
교육 일정까지 잡자고 했어서 난 진짜 되는 줄 알고 기대했는데
결국 그냥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끝나버리니까 좀 허무하네
알바 구하려고 들인 시간, 돈, 마음이 그냥 허공으로 사라진 기분임 또 이력서뽑고 다른곳 면접볼생각에 막막하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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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 가는게 나을듯 ㅈ목 집단일 가능성 크다
여미새 매니저는 봤엇다
ㅇㅇ 그런 느낌으로 말한거긴함 여미새 점장or매니저가 어린 여자애들 보빨한답시고 해달라는대로 다해주는 거 저거 여자애가 그만둔다했는데 갑자기 더하고 싶어서 걍 점장한테 말한거지 ㅁ ㅓ
카운터에 똥지리셈
모시아케 아리마셍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