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음식갖다주고 그때 카드 건네주면 받아서 결제하고 다시 와서 카드 주는게 일반적임 아니면

음식 갖다주고 카운터에 오라고해서 손님한테 카드결제
하러오게끔 하는게 일반적임?

옛날에 피방갔을때는 알바가 알아서 왔다갔다 카드만 주면 알아서 해줬거든

오랜만에 피방가서 게임하느라 바쁜데 음식 카운터로 와서 결제해줘야한다고 해서 좀 당황했음

옛날에는 다 알아서 해줬던거 같은데 요즘은 바뀐건지 아니면 내가 예전에 다녔던곳이 과친절이였던건지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