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부터 전자기기를 좋아했음


집 메인컴 9800x3d 5080


서브컴 5800x3d 4060 이고


서브모니터 기본이고 어릴때부터 피시방 자주 다니고 컴터 좋아해서 


일정 시기마다 몇백씩 들여서 업글하고  집컴터에 투자하다보니 피시방 안간지도 존나 오래됐음






그런데 이번에  여자친구랑 밖에서 데이트 하다가


시간 좀 남아서 게임하려고 오랜만에 PC방 가볼까? 해서 같이 PC방 찾아봄



집에서 하던 세팅이 있다보니까 씹 고사양 프리미엄 이런거 찾아봤는데


그냥 없는거 같고 있어도 별로로 보이고 



검색해보다 강남에 검색하면 대표적으로 나오던 대형PC방 갔는데



시작부터 커플석 컴퓨터 맛가서 자리이동하고


자리이동 했더니 컴퓨터한대 켜지지도 않고



기본적인 관리도 제대로 안하고 있더라




모니터도 FHD 좆구린 모니터에



컴퓨터 사양도 좆구리고 키보드 언제적 청축이야 존나 시끄럽게 딸깍 딸깍 ;;


마우스는 예나 지금이나 아직도 g102 쓰고있고 ㅋㅋㅋㅋㅋ



제일 중요한게  게임로딩 존나 느리고 사양 잡아먹는 특정구간이나 그러면 뚝뚝 끊기면서 프레임드랍 있고



여자친구도 집컴보다 구리고 장비도 구려서 넘 별로라고



좀 하다가 시간 충전한거나 좀 쓰고  그냥 피시방은 가지 말자하고 그냥 충전한거 다버리고 나왔음 




뭔 피시방이 씨발 게임도 제대로 안돌아가고  좆똥컴 프레임드랍나는 사양이나 쓰고 있는데


누가 피시방을 가고 싶어할까  다른 장비도 좆쓰레기에다;;;





진짜 오랜만에 피시방 와본건데  너무 실망스러운 경험만 잔뜩 가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