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갈때마다 쳐다보네 시빨년이 얼굴 닳겠다 이 년때문에

부담스러워서 근처 지나가질 못하겠어

씨빨 내가 뭐하는지 그렇게 궁금하냐? 심지어 돌아다니면서도

스윽 쳐다보고 쳐 감 병신같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