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넘게 이작자 일하는 모습이나 말하는 꼬라지를 보아 왔는데
지금에 와서는 아무래도 정박아가 아닐까 의심된다
매주 뭔가 한두개씩 파손내거나 분실하고 업무도 정확하게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무슨일이 발생하면 매번 부사장이나 누군가에게 전화하거나 주위에 누군가 있어야만 겨우겨우 해결 되는데다
평범한 급여 계산도 똑바로 못해서 1월달에 급여를 적거나 이상하게 받은 사람들이
이것에 관해 건의했을때는 지가 직접 계산도 안해본체 얼렁뚱땅 문제 없다고 건의했던 사람들에게 전달햇다가
2주후에 급여에 문제가 있던것이 밝혀저서 개쪽당하고 대놓고 무시 당하는데 지만 모르고있는 눈치인데다
그런 와중에 오전과 교대하는 가장 한가한 점심이후 시간에 출근해서 택배 받는거 잠깐 빼면
저녘 근무자 올때까지 놀고만 있는주제에
오후조랑 야간에게 10시간 일하니까 피로니 뭐니하며 힘들다 징징거릴때 보면 어이가 없음
야간은 아예 혼자 마감 업무까지 다하는데 그걸 야간 있는 시간에 할말인가 여러모로 생각해보게 되더라
심지어 이작자 야간일은 혼자서 단 한번도 안해봤으면서 이래가지고 더더욱 그래
게다가 여태까지 대화도 멀쩡하게 하는걸 못본거같다
항상 말의 앞뒤 다 잘라먹고 지혼자 결론내서 뭔가를 말해가지고
그때마다 무슨 말이냐고 다시 되물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해당 상황에 자리에 없었던 사람들은
나중가서 이작자가 일정이나 지시사항 적어두는 노트에 뭐 적어놓으면
그게 뭔지 다시 또 되묻거나 다른 근무자에게 물어봐야해서 골치가 아프다
그나마 같이 일하는 알바들이 지인이거나 친구들이라 나는 연락이라도 되는데
혼자 외부인이나 다름없는 주말야간 형님분은 괴문서마냥 설명없이 적힌 지시사항 볼때마다 어떤 기분일지 싶다
이작자가 이번에도 지가 노트에 알아먹지 못하게 적어놓고
노트에 적힌 내용에 관해 그 형님이 메세지로 물어본거로 뭐라고 다른 근무자에게 칭얼거렸다는데
그 형님이 우리를 존칭으로 대해주는 이유가
진상놈들이 우리를 무시 못하게 하려고 그러는거 이작자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거같다
실제로 매번 보이던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던 틀딱 진상들 하나 둘 줄어들고 어쩌다 와도 주말 야간은 피해서 오전 오후에만 잠깐 있다 가는데
이작자는 멍청하게 눈치도 못챈거 같고 조만간 결국 이작자가 사고한번 크게 낼까봐 이제 불안하다
생겨먹은것도 얼굴에 광대는 튀어나왔는데 볼살은 안으로 쑥 들어가고
벌어져있는 코 옆으로 팔자주름 있는데다 한숨 푹푹 쉬면서 얼빵하게 있다가 뭐 말하거나 웃기면
눈 크게 뜬체 입 모양 오므라들면서 웃는게 꼭 장애인시설 근처에서 볼법한 모습이라
정말 보면 볼수록 사실은 정박아인거 아닐까 싶다 정말로
왠지 답답해서 어디다 썰풀고 싶은데 당장 마땅히 풀곳은 없고
구글에 검색하다 피방 갤러리가 있길레 여기다가 써두고감
똥글인데 읽어줘서 고맙다
자주 올라오는 여미새 매니저급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