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로 2달 채우고 끝나는 평일 야간 알바였는데

빨간날 아니라고 180석 넘는곳 혼자 노동절 끼워서 이틀 돌아보니 몸이 개박살나서


저번주에 5월 두번 째 주 하는거 괜찮을 거 같다 해놓고는 못할 것 같다 해버렸음...


근데 왤케 나만 생각하냐고 까여서

서운했던 점 (서브 1명 붙어주는거 몇 주간 없이 일한거, 청소 도구 구비 제 때 안해준거)

좀 토로하니까 그걸로 생색내냔 말 듣고 오늘로 끝내는 걸로 하자 하고 끝났다...


죄송하긴 하지만 오늘부터 그래도 좀 쉴 수 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