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온 오전 알바 누나가 34살임,....


근데 30대가 알바해서 좀 놀랐는데...


직장 다니다가 희망퇴직 절차 밞고 투잡 뛰시더라..


나는 야간인데.. 오전에 34살 누나랑 교대 하려니 각도 들어가고 좀 어색하긴 한데


사람은 엄청 일찍 오고 일은 잘하는 듯 점장 형이 좋아하긴 하더라고..


우리 매장 156대라서 야간도 둘이서 하는데...


지금 나랑 같이 야간 하는 형도 32인데;;ㄷㄷㄷㄷ


요세 30대 알바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