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살때부터 노가다 뗘서 17년째 노가다하고있는 37살인데
이제 오야지급기술자돼서 돈은 잘벌지만
다 아저씨들만있어서 모쏠이고
먼가 피시방알바 부러운느낌드는데
노가다보다 힘듬?
그리고 초창기때 하도 쌍욕을 쳐먹어대서 정신과 7년째 다니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약끊기가 무섭더라
나 20살때부터 노가다 뗘서 17년째 노가다하고있는 37살인데
이제 오야지급기술자돼서 돈은 잘벌지만
다 아저씨들만있어서 모쏠이고
먼가 피시방알바 부러운느낌드는데
노가다보다 힘듬?
그리고 초창기때 하도 쌍욕을 쳐먹어대서 정신과 7년째 다니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약끊기가 무섭더라
노가다보다 힘들리가
야간 오래하면 몸 씹창나긴하는데 그건 피방아니여도 야간이면 다 똑같고 육체적 노동강도는 매장이나 상황따라 다르긴한데 절대 노가다랑 비빌 수준은 아님 서비스업 특유의 스트레스가 일반적인 서비스업보다 많다 정도임
피방은 그래도 잘 고르면 여자들좀 따묵따묵 하고다니지 얼굴만 기본이상 되면
그런데 몇년째 정신과 다니는 놈을 인부로 쓰는곳은 못들어봣는데 거기 인력사무소가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