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알바 구하고 싶어도 구하기가 진짜 어렵더라... 알바나 뭐 프리랜서 건당 알바 이런 것도 하나 없이 순수 0으로 시작함 그래서 바쁜 타임대에 피시방 알바 했는데 버티긴 해야 하는데 레시피 때문에도 실수 너무 많이 하고 그리고 미자는 거의 없기는 한데 내가 졸립다고 하나라도 무심하게 실수하면 빨간줄 그인다니까 무서운데 이거 딴 걸로 옮기는 게 맞으려나 다행히 예약석 풀거나 계정 찾아주기 들어오거나 나가는 분들한테 인사 꼬박꼬박하기 또 자리 청소 음식 수거 서빙 등은 사실 거의 내가 다하긴 한데 점장이나 같이 편드는 놈들이 겜 중이신 분들 라면까지 수거하란 거랑 빨간줄 그일 수 있다는 리스크가 뭔가 너무 위험한 것 같음 1개월 가까이 돼가는데 퇴사를 고민해야 하나 내가 긴장도 많이 하고 좀 컨디션빨 같은 것도 있어서 음료 만드는 건 겁나 못하긴 함 사장도 언제는 얼음가득 넣으라 했다가 또 반만 넣으라 했다가 혼란스럽고 리스크가 큰 듯도 해서 혼자선 기별이 안 가는데 얘기 한 번씩만 남겨주고 가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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