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친구들은 웬만하면 조용하고 자기들 놀 것만 놀고가는데
씨발 중학생 새끼들이 진상이네 씨팔
게임하려 온 손님 입장인 나도
쟤네들 막 뛰어다니고, 막 사람들 부딪히고, 치고 가고
( 심지어 씨발련들이 의자에 앉아 있어도 지들끼리 논다고 리액션한다고 의자로도 사람 침 똑같이 앉아 있는 옆사람들까지도 )
조선 한녀 애미 맘충 부모 교육을 씨팔 어떻게 쳐 받았는지
말하지 않는 한 사과도 안하고 소리 꺄 꺄 지르고 세상 별의 별 진상 짓 하는거에 기 빠지는데
알바하거나 일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얼마나 킹 받을지 감히 상상이 안드노
나도 세상 살면서 여러 PC방을 가보고 진짜 여럿 뭣 같은 PC방과 진상 손님, 등을 봤지만 ( 말 없이, 이유도 없이 남의 PC방 계정 시간 존나 많이 남은 계정 삭제하거나 [ 심지어 시간 지나면 통보없이 PC방 손님 계정이나 시간 등이 소멸하는 PC방도 아님 ] 카드 결제 기록 보여줘도 계정, 시간 복구 안시켜주는 PC방, 손님인데 같은 손님에게 민폐끼치는 경우 화장실 갔다 오는데 남의 컴퓨터 세상 뭐하는 지도 모르면서 남의 컴퓨터 막 끄고 지 컴퓨터 킨 새끼 [ 사과도 안함 지랑 똑같은 여친이랑 같이 온 양아치 새끼라 사탄 마귀같은 새끼 ], 그밖에 여러 세상 진상 커플들, 의자로 존나 쎄게 쳤는데 사과 안하는 새끼, 등등등 )
중학생 잼민이 이 새끼들 단 하나에 비교하면 진짜 선녀더라
그래서 중고딩 입장 못하게 하는곳도 있다던데 단체로 와서 시끄럽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애들 토나옴 인싸흉내 내는거
그런 곳도 있을 정도면 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대학생이나 고등학생까지는 웬만하면 괜찮은데 와 중학생 저것들은 도저히 적응 불가더라 그리고 요즘 중학생들은 씨팔 성장도 빨라 가끔 보면 키 190cm~2m 짜리도 보임 그런 애들이 고블린 마냥 몰려다니면 솔직히 알바나 말할 사람은 말하는데 웬만하면 말 걸기도 쉽지않지
요즘 애들 안쳐맞아서그럼 ㅋ
와 2012년도 만해도 피방에서 존나 시끄럽게 하면 알바생형이 와서 조용이안하면 뒤진다 하고 경고주고 계속 시끄럽게 소리질르고 하면 밖으로 조용히 끌고가서 존나 때렸는데 지금 중딩들 안쳐맞아봐서 그렇게 깝치는거임
역시 피방은 새벽에만 가보는게 맞았구나. 아무래도 애새끼들 있으면 졸라 시끄러울것 같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