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비워놓으라 했더니 동생은 오빠새끼 니가 왠일이냐고 혹시 암걸렸냐고 ㅈㄹ염병을 하고


엄마는 무슨 밥한끼에 가격이 그러냐면서 그냥 취소하라고 '말만'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화목하네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