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바람도 좀 불고 나름 선선해서 그런가 죄다 밖에 기어나가서 근처 핫플같은데 돌아다니다가 슬슬 11시 12시 이쯤 되니까 갈데는 없고 벌써 집에 들어가긴 싫으니까 그제서야 우르르 들어와서 존나 시켜먹음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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