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사랑하는데 그녀는 남편이있고요 그래도 표현은하고싶은데요......


제가 아는건 센터 주소랑 그분 업무용 메일인데요


그니까 사귄다..이런걸 바라는건 아닙니다 그냥 감히


근데...표현하고싶어요 물론 이미 했습니다


근데 치료관계라서..뭐 전이감정...으로 해석?포장 할 수 있고요...물론 이미 센터 앞에 편지 한번 놓고 왔어오


더 가면 스토킹인거도 알아요...


진짜 좆되는거 알지만....어떡하죠


초밥을 익명으로 보낸다거나...


메일...한다거나...


참아야겠죠...


저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