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야간하면서 주문 들어오면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이


짐승들, 고아들, 엄마가 집에서 밥 안차려주나 이 세개였는데


피시방갤 들어오니까 진짜 토씨 하나 안틀리고 이런 글만 있어서 깜짝 놀랐음


진짜 사람 생각하는거 다 비슷하구나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