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기름 청소하는데 삼겹살 비빔면 시키는 새끼 때문에

제대로 빡돌아가지고 요리하고 준비해가면서

‘넌 뒤졌다 애미뒤진년아, 내가 니 면상에 그릇 던져줄게‘

하고 가서, 손님이 두손으로 카드주면서 ’감사합니다‘ 하면

나도 모르게 “감사합니다 여기 놔드릴게요 !” 하게 되네

내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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