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아무리 파탄이나고 가난해도
운동과 기초적인 자기관리, 기초 금융공부하며
절약이라는것만 하는것만으로
시궁창 인생만은 면할텐데
처음부터 머리가 나쁜것인가 환경이 저렇게 만든것인가
싶을정도로 스스로 돌이킬수없는 시궁창속으로 들어가고있음
하여금 한달에 5만원 아니 3만원씩 조금씩 모으기만해도
컴퓨터나 아니면 친구끼리 게임을 하고싶다면
닌텐도 장만하는것으로도 나쁘지않다.
아무튼 사고싶은건 조금씩 저축하며 남은 돈으로 자기계발이나 언어공부라도 해서 해외취업 길 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 고아들은 생각조차 포기한듯 하다.
허구한날 딸배로 일하고 일한 돈을 피시방에 꼬라박고
집에 가서 자고 다시 일한후 다시 피방에 꼬라박고..
정말이지 처음엔 병신들로 보이다 오래 일하고보니 슬슬
이걸 안쓰럽다는 시선으로 봐줘야할지
병신새끼로 봐줘야할지 이젠 의문밖에 남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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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들 보다보면 불쌍한게 아니라 병신이 맞는듯
나도 새벽에 밑에 글좀 적고 보기도하고 했는데 진짜 엠생이확실함 저러면서 인생드립치는 엠생들보면
왠만하면 남의 인생 참견안하고싶은데 너무 심하긴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