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는 사람만 보고, 가끔 병신 한두명 와서 도파민 챙겨주긴 하는데병신 보는거도 하루이틀이지 매번 와서 똑같은거로 야랄하면 그냥 힘빠짐..맨날 보는 사람들은 목 다늘어난 티셔츠 맨날 입고 와서떡진머리 벅벅 긁으면서 롤, 메이플, 던파 키는거 매일 보니까 지침...그렇다고 다른 일 할 의욕은 없다...나도 똑같은 놈임..손님 욕할 자격 안됀다..
같이 일하는 알바가 이쁜이들 많으면 또 그만한 일 자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