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카드 줄 떄나 받을떄나 신사적으로 잘 받길래


전혀 그런사람일거라 예상 못했는데


원래 맨날 둘이 같이 단타만치다 어느날은 남자


혼자 장타로 계속있는거임 


금천구라고 말 하면 다 알듯


어쩐지 그날 그 남자애가 카드 받을떄도 묵묵부답이고 눈빛이 뭔가 존나 


혐오에차있었음 그리고 그 날 지하 주차장에서 사건이 일어남


이 이후로 원래 손님한테 싹바가지 존나 없었는데


무서워서 사리게 됨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