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전가하는 폐급새끼 짜증나서 안 채웠으면 얘기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대놓고 성질내고

지가 다 통달하고 알고 있는거마냥 프로그램 버그난 걸

이때다 싶어서 아주그냥

돈계산 똑바로 했어요? 제대로 센거 맞아요? 이 지랄 하고있네 

나 말고 오래일한 알바도 저렇게 버그난 걸 봤는데 왜 아는 척이지?

군대도 갔다온 남자새키가 여자알바보다 일도 못하는 병신이라서

오후한테 소분전가 하고 주방재료 좆도 안 채우고 갔으면서

꼴에 가오는 뒤지게 잡길래 단톡에다가 꼽주니 교대할때마다

개 틱틱대노 뭘 잘했다고 까부는지 나이는 20대 후반인 새끼가

사장은 이새끼 걍 병신인데 왜 뽑았는지 의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