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둘이 남잔데 하나가 나이가 28인데

얘가 ㄹㅇ개장애인새끼임 

일은 여자보다 못할수 있다치자.

근데 이새끼는 왜 개장애인새끼냐면 여러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인게 꼴에 남자라서 쎈척 한다고 싸가지가 너무 없음 

교대한테 민폐끼치는데 그걸 당연하다고 여김;;

평일 오후 혼자라서 바쁜데 자꾸 짬 때리길래 안한거 있으면 말이라도 해달라니깐 저도 바빴어요!!! 적반하장으로 이 지랄하길래

걍 해탈하고 말 안검 물론 그 후도 하기힘든 거 짬때리는 건 여전함 

저 일 있고나서 제대로 긁혔는지 병신이

나한테 트집잡고 꼽 줄려는데 알고보면 지가 쳐 잘못 알고 지껄인게

100퍼센트임.이래서 싸가지 없다는 거 

그리고 카운터 좁은데 병신이 일도 끝났는데도 굳이 기어들어와서

다른 동생들한테 친한척좀 하지말고 꺼졌으면 좋겠음 걔네 

너랑 친해지고 싶은 생각도 없어보이는데

좀 회사에서 짤린거 같아서 알바하러 왔나 생각 듦...

나도 평일오전 해봐서 아는데 여기 매장은 2시 까지 15명 넘는 걸 보기가 힘들다 주문도 거의 안 들어옴 

근데도 싸가지도 없고 일을 좆같이 하는게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