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8살 먹고도 말하는 것도 싸가지 없고 지가 공짜로 쳐먹은 그릇

설거지하는데 말도 없이 끼워놓고 2명 근무중인데 같은 알바한테 얘기도 안하고 지 게임 물어본다고 양해도 없이 5분 넘게 데려가서 주문 들어오는데 계속 얘기하는 병신은 뭐냐? 꿀빠는 오전 이라는 새끼가 여자애들 보다도 일도 못해서 짬때리는 걸 기본으로 알고 오후한테 소분좀 하라고 30봉지나 전가하는 유일한 장애인새끼가 이 만큼 해줘도 가정교육도 못 쳐 받은건지 자꾸 일하는데 좁은 카운터와서 좆같은 친목질 하노? 친구도 없어보이는 거랑 애미없는 티도 보여주는 건가? 몇번 한 소리 들었으면 학습능력이 있어서 사람이 바뀔줄 알아야지 그 나이 쳐먹고 퇴직후 겜만하는 인생이라 눈치랑 사회성도 쓰레기통에 버렸나?

군대에서 후임들한테 존나무시 당하겠노 딱봐도 마편 같은 거 존나게 찔럿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