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큼큼대면서 헛기침하거나 카운터 책상 손으로 두들기고 말로는 절대 안함가끔 카운터랑 가까우면 고깃집마냥 자리에서 저기요! 하고 손가락 까딱까딱하난 새끼들이 제일 인중에 팔콘펀치 마렵게함
귀찮아서 그러는듯
원하는게 있으면 전달이 제대로 되야하는데 이새끼들 죄다 에스트로겐 주사라도 쳐 맞고왔나 목소리가 기어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