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경기권 대학 4년제 졸업 후 교직원이랑 구청에서 일하다가 업무 적응도 못하겠고 사람 너무 안 맞고 답답해서 퇴사함
쉬기엔 돈 필요해서 집 근처 피시방에서 야간 알바 하는데 이거 계속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조언좀요
23시부터 09시까지 근무
좌석 94개, 엄청 바쁘진 않아도 새벽 4시까진 10명대 유지함
주휴 없음, 시급 10700원(오전이 10400원 받음...ㅎㅎ)
근로계약서 안 씀(쓰잔 얘기도 안함)
CCTV로 감시함(친구 놀러와서 좀 대화했는데 자리 왜 안치우고 노냐고 그게 맞냐고 뭐라함)
참고로 사장님이 한국분은 아니십니다... ㅎㅎ 중국분이세요
제가 사회 생활 경험이 없는 것두 아닙니다 장담하는데 안해본 일 손에 꼽을 정도로 거의 없습니다
근데... 제가 계속 해도 되는 곳인지 잘 모르겠어요 경기권 PC방입니다
햄들의 조언이 필요함다 ㅠㅠ 지난달에 일 시작했는데 너무 지쳐요 진심
일단 일 몇달만 하고 주휴 신고랑 근계 신고 박으면 기모띠 함 물론 중국인이면 암살 ㄹㅇ 조심해야되고 오래하진 마라 별로 좋은데는 아닌것같다
식대 제한도 심하고 뭐만 하면 불 꺼라 에어컨 꺼라 하는데 그만두는게 맞겠져? ㅜㅜ 스트레스 받아서...
@글쓴 P갤러(220.94) 사장이 좀 풀어줘야 스트레스 덜받는데 사장까지 압박하고 손님도 병신 디폴트라 그냥 다른거 추천
그만두고 다른곳 ㄱㄱ
걍 피방 안할까 싶네여...
그만둬요 저도 이상한곳에서 일했었는데 그만두고 다른거 찾음 … 훨씬훨씬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