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매장 평야 일퀘 존나 많고 평야게이도 몇번 말 섞어보니까
고학력자에 심성 좋음
그래서 가끔 오후타임때 같이 일하는 애가 야간에 뭐 제대로 안된거같다고 그러면
야간에 할거많자나요 하면서 내가 똥치워줫음
그러고 교대전에는 나 혼자 일하다 평야오면 뭐 안된거같아서 제가 했어요
말해주는데 ㅈㄴ 뿌듯함 ㄹㅇ
오늘도 밤에 혼자 일하다 시간남길래 창고 정리 대신해줫다 이기
근데 걍 박스 뜯어서 선반에 넣는정도로만 하고 평야한테 말해주니까
존나 고마워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