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매장 평야 일퀘 존나 많고 평야게이도 몇번 말 섞어보니까
고학력자에 심성 좋음
그래서 가끔 오후타임때 같이 일하는 애가 야간에 뭐 제대로 안된거같다고 그러면
야간에 할거많자나요 하면서 내가 똥치워줫음
그러고 교대전에는 나 혼자 일하다 평야오면 뭐 안된거같아서 제가 했어요
말해주는데 ㅈㄴ 뿌듯함 ㄹㅇ
오늘도 밤에 혼자 일하다 시간남길래 창고 정리 대신해줫다 이기
근데 걍 박스 뜯어서 선반에 넣는정도로만 하고 평야한테 말해주니까
존나 고마워 함ㅋㅋ
존나착하네 - dc App
평야의 고통을 아니까 내가 좀 힘들어도 도와주고 싶어지더라 거기다 여기 평야가 뭘 일부러 안할 사람은 아니라서 걍 서로 돕고 사는거지 뭐
와 굿 나도 저런마인드라 진짜 내 매장사람들 좀 참 지 집빨리가고싶어서 해놔야할것도안해놓고 ㅈ같긴한듯 사장님이 존나 프리하고 ㄱㅊ아서 하는중인데 알바생이 ㅈㄴ 얼빵한애들 많은거같삼 나이도 20살 21살 이지랄하니
진짜 어린애들 특유의 얼빵함이 있음 ㄹㅇ 근데 뭐 어쩌겟냐 걍 어려서 그러는건데 십ㅋㅋ
너도 그런 삶을 살고있구나 나도 말년이라 이제 3시간 일찍 나와서 조금씩 도와주면서 겜할라고
ㅋㅋㅋㅋ 나도 딱그럼 개같은새끼한테는 누구보다 개같이대하고 누가봐도 착하고 바른애들은 손해보고 사는거 안타까워서 나라도 뭐 하나 더 해주려하고 내가 살짝 손해 보더라도 배려해주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