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여자한테 총 5천만원정도 바친거 같은데 진심으로 후회가 됨....


저게 과장일 수도 있는데 느낌상 그래(계산은 당연히 안해봄)


생각보다 별풍선 후원같은건 그렇게 안했고 (다해서 한 200정도)


생각보다 더 어이없게 그냥 무지성 "송금" "선물하기"로 많이 바친듯


30살 누나한테 대가없이 애플 5신기를 바친 적도 있고


고3 여자애한태 무지성으로 110만원을 송금한 적도 있고


인스타를 돌며 배민20만원짜리를 뿌린 적도 잇어


나중에는 차라리 업소라도 가자는 심보로 업소 ㅈㄴ갔는데


업소에서 사실상 호구당한거 생각하면 무지성 "송금"이랑 다를게 없는거같음


진짜 자세한 내용은 너무 현타오고 어이없고 주작같을 정도로 한심해서 굳이기억하고싶지도 않아서 적진 않을게


다만 난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어


5천만원이 정말 큰 돈이라는걸 알았고


잔고 2원이야 현재는(2만원 말고 2원)


매일매일 죽고싶어


정말정멀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