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청소 안하고 튀는거 개좆같은데
이틀연속 그 지랄하길래 점장한테 이름
점장이 얘기해보겟다고 오후알바애 미워하지말라고 중재함
오늘 출근해서 오후한테 점장님한테 얘기 들으셨죠?
물어보니까 아..그게 어제 최대한 하려고 했는데~...
하면서 핑계대길래 목끝까지 욕 나오려는거 꾹 참고
네 오늘은 자리 다 치우셧죠? 그냥 가세요 함
오후애가 우물쭈물거리다 결국 이 새끼 집가고 자리청소 다 햇나 보니까 다 하긴했더라..
그냥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는게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