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러명에서 몰려와서 주문 많이 시키는 건 이해라도 하고 차라리 좋음


매출이라도 올라가니까


근데 이 엠생새끼들 꼴에 손님이라고 


사람취급해줘야하는게 제일 역함


애미뒤진 짐승새끼마냥 사는데 


사람취급 해줄때마다 걍 기분이 더러움.


그냥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조차 싫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