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동생 같이 살고 있어서 엄마한테 돈을 못주겠음 . .


맘같아선 엄마가 착하구 희생많이해서 돈 보내주고 싶은데


내가 엄마한테 돈 보내는 순간 같이 사는 동생년한테


그 돈의 혜택이 1원이라도 아니 사실 대부분 들어갈게 뻔함


그 꼴은 내가 심장에 칼을 맞는 한이 있어도 못 봄 성격상.